나는 어떤 타입의 사람일까?
내 마음 사용설명서
내가 편한 표현과 대화는?
- 심리검사 144문항, 약 10분 소요
결과는 이렇게 나와요

익숙한 사람과 익숙한 방식으로 오래가는 사람
그냥 우리 늘 가던 데 가자. 거기가 제일 편해.
내 오브제달
바라는 오브제거울이런 순간
- “난 괜찮다고 했는데, 왜 더 답답하지?”
- 말하는 방식과 바라는 반응은 사람마다 달라요.
나는 어떤 유형의 사람일까요?
다음 만남을 먼저 짜 오는 사람일까요, 생각나면 바로 “지금 갈래?”를 보내는 사람일까요. 아니면 늘 가던 곳이 제일 편한 사람일까요?
티키 테스트는 현대 심리학의 표준 성격 모델인 빅 파이브(Big Five)를 바탕으로, 관계에서 드러나는 특성까지 더해 티키가 직접 설계한 검사예요. 연구에서 널리 쓰이는 공개 성격 문항 체계(IPIP)의 구조를 따라 다섯 영역과 서른 가지 세부 특성을 고르게 물어요.
이 중에 내 말투가 있나요?
- 다정한 안내자이번 주말에 여기 새로 생겼대, 내가 예약해 둘게!
- 한결같은 지지자그냥 우리 늘 가던 데 가자. 거기가 제일 편해.
- 솔직한 자유인지금은 별로. 내키면 내가 연락할게.
- 원칙적인 책임자아까 정한 대로 하자. 갑자기 바꾸면 나 헷갈려.
캐릭터 이름과 그림은 파일럿 중 바뀔 수 있어요. 결과 그림의 인물은 시작할 때 고른 성별을 따르고, 성별은 결과 계산에 쓰지 않아요.
다가가는 방식, 시간을 쓰는 방식
계열은 관계에서 어떻게 다가가고 어떻게 부딪히는지, 스타일은 함께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약속을 어떻게 다루는지를 맡아요. 두 사람을 비교할 때 “같은 계열, 다른 스타일”처럼 한 문장이 돼요.
- 밖 · 맞춤, 함께하는 사람들먼저 다가가고 잘 맞춰주는
- 안 · 맞춤, 곁을 지키는 사람들조용히 곁에 있고 받아주는
- 밖 · 주관, 앞장서는 사람들앞에 나서고 할 말은 하는
- 안 · 주관, 자기 길을 가는 사람들내 공간을 지키고 내 기준이 분명한
- 탐색 · 계획, 설계형새로운 걸 계획해서 해보는
- 탐색 · 즉흥, 즉시형새로운 게 보이면 바로 가는
- 익숙 · 계획, 루틴형검증된 방식을 정해 두고 지키는
- 익숙 · 즉흥, 여유형익숙한 것 속에서 흐름 따라 사는
주는 것과 받고 싶은 것, 같을까요?
사람마다 관계에서 자연스럽게 건네는 것이 달라요. 누군가는 방법부터 찾아 주고, 누군가는 마음을 먼저 알아줘요. 티키는 이걸 등대·우물·달 같은 오브제로 보여 주고, 내가 건네는 오브제와 받고 싶은 오브제를 따로 알려줘요.
등대마음을 알아주고, 방법도 함께 찾고, 먼저 안부도 챙겨요. 필요할 때면 늘 불이 켜져 있는 사람이에요.
우물찾아오면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방법까지 같이 고민해요. 다만 먼저 연락하는 편은 아니에요.
달안부를 자주 묻고 기분을 살펴 줘요. 해결책을 정해 주기보다 곁에서 은은하게 비춰 주는 쪽이에요.
거울무슨 이야기를 해도 먼저 마음을 알아줘요. “그랬구나, 속상했겠다”가 제일 자연스러운 사람이에요.
북극성연락이 꾸준하고, 고민이 생기면 갈 방향을 짚어 줘요. 믿고 따라갈 수 있는 기준 같은 사람이에요.
천칭물어보면 차분하게 따져서 답을 줘요. 위로보다 해결 방법이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에요.
나팔용건이 없어도 먼저 “뭐 해?”를 보내요. 관계가 조용해지지 않게 먼저 소리를 내는 사람이에요.
나무특별한 말 없이도 곁에 있어 줘요. 기대고 싶을 때 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 충분한 사람이에요.
이런 발견이 나와요
합성 발견 예시 · 실제 결과가 아니에요
- 천칭을 건네는데 거울을 바라요
남의 고민엔 방법부터 찾아주면서 내 고민엔 답보다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요. 상대는 그걸 모르고 계속 방법만 줄 수 있어요.
- 같은 캐릭터, 다른 날씨
둘 다 한결같은 지지자여도 한 명은 Day, 한 명은 Night라면 같은 말을 다르게 받아요. 이름이 같아도 끝이 아니에요.
- 수행자 쪽에 가까운 지지자
조율 축이 경계에 있으면 이웃 캐릭터를 함께 알려줘요. 사람은 한 칸에 딱 들어가지 않으니까요.
왜 빅 파이브인가요?
티키의 성격 부분은 심리학 연구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성격 모형인 빅 파이브(Big Five) 다섯 영역으로 재요. 다섯 영역 각각을 24문항, 세부 특성 30개로 나눠 묻고, 그 결과를 네 축과 마음 날씨로 접어 캐릭터를 정해요. 이름은 쉽게, 근거는 그대로예요.
- 에너지외향성
밖안
사람 속에서 충전하는지, 소수·혼자의 시간에서 충전하는지. 먼저 다가가는 속도와 만남의 빈도가 여기서 갈려요.
- 조율우호성
맞춤주관
상대 입장부터 듣고 접점을 찾는지, 내 입장을 먼저 분명히 하는지. 의견이 다를 때 부딪히는 방식이 달라요.
- 새로움개방성
탐색익숙
안 해본 것에 끌리는지, 검증된 것이 편한지. 함께 보내는 시간의 취향이 갈려요.
- 리듬성실성
계획즉흥
정하고 지키는 게 편한지, 흐름 따라 움직이는 게 편한지. 약속과 시간 감각이 어긋나는 지점이에요.
- 마음 날씨정서 민감성
NightDay
감정이 크고 빠르게 움직이는지, 웬만한 일에 흔들리지 않는지. 관계 신호를 읽는 민감도예요. MBTI 네 글자에는 없는 축이에요.
144문항은 이렇게 구성돼요
- 성격 120문항
- 빅 파이브 다섯 영역 × 24문항. 영역마다 세부 특성 6개를 4문항씩 물어요. 캐릭터와 마음 날씨가 여기서 나와요.
- 관계 24문항
- 마음 알아주기·방법 찾기·가벼운 안부 세 장면을 “내가 하는가”와 “상대에게 바라는가”로 나눠 4문항씩. 내 오브제와 바라는 오브제가 여기서 나와요.
- 시작 질문 3개
- 성별, 나이, 알고 있는 MBTI를 물어요. 성별은 결과 그림의 인물을 고르는 데 쓰고, 나이와 MBTI는 내 결과로 관계 리포트를 만들 때 참고 자료로 써요. 셋 다 결과 계산에는 쓰지 않아요.
- 한 문항씩, 5점으로
- 성격 문항과 관계 문항을 한 흐름으로 섞어 한 화면에 하나씩 답해요. 건너뛰기는 없고, 중간에 멈춰도 같은 브라우저에서 이어서 답할 수 있어요.
MBTI로는 보이지 않던 것
티키는 MBTI를 대신하거나 글자로 변환하지 않아요. 다만 네 글자 유형이 다루지 않는 자리를 따로 봐요.
- 감정이 움직이는 속도
- MBTI 네 글자 어디에도 정서 민감성 축은 없어요. 관계 만족과 가장 크게 연결되는 영역인데도요. 티키는 이걸 마음 날씨 Day/Night로 따로 보여줘요.
- 주는 것과 받고 싶은 것
- 성격 유형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에서 끝나요. 티키는 내가 상대에게 건네는 것과 상대에게 바라는 것을 따로 물어요. 둘이 다를 때가 결과의 핵심이에요.
- 경계에 있는 나
- 글자 하나로 딱 잘리는 대신, 축 점수가 경계에 있으면 이웃 캐릭터를 같이 알려줘요. "수행자 쪽에 가까운 지지자"처럼요.
- 같은 글자끼리 잘 맞는다는 공식 없음
- 궁합표 대신 내 오브제와 상대가 바라는 오브제를 마음·방법·안부 영역별로 맞춰 봐요. 잘 맞는 짝이 아니라 채워진 곳과 빈자리를 찾는 거예요.
티키가 다른 점
- MBTI로는 몰랐던 나까지 알 수 있어요
네 글자 유형은 감정이 얼마나 빨리 움직이는지, 관계에서 무엇을 건네고 무엇을 바라는지까지는 알려 주지 않아요. 티키는 그 빈칸을 따로 물어서 채워요.
- 심리학의 표준 성격 모델 위에 만들었어요
현대 심리학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성격 모델인 빅 파이브를 바탕으로 해요. 다섯 영역과 서른 가지 세부 특성을 영역마다 여러 문항으로 나눠 물어요.
- 관계를 위한 문항을 따로 더했어요
성격만 묻고 끝나지 않아요. 누군가 힘들어할 때 내가 어떻게 하는지, 나는 어떤 반응을 바라는지를 티키가 직접 만든 문항으로 따로 물어요.
- 궁금한 사람과 나란히 볼 수 있어요
내 결과가 나오면 연인·친구·동료의 결과와 나란히 놓고, 어디서 잘 맞고 어디서 엇갈리는지 볼 수 있어요. 궁합 점수 대신 다음에 해볼 말이 나와요.
- 좋고 나쁜 유형은 없어요
점수로 줄 세우거나 등급을 매기지 않아요. 결과는 내가 어느 쪽으로 기울어 있는지 보여 줄 뿐, 어느 쪽이 더 낫다고 말하지 않아요.
- 왜 이 결과인지 볼 수 있어요
결과 화면에서 다섯 영역과 세부 특성마다 내 답이 어느 쪽으로 기울었는지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름만 던지고 끝나지 않아요.
후기 미리보기
- 지*기본 심리테스트 · 1일 전
대표 대사가 “그냥 우리 늘 가던 데 가자”인데 제가 남자친구한테 맨날 하는 말이라 혼자 빵 터졌어요ㅋㅋ 달을 건네면서 거울을 바란다는 부분은 좀 찔렸고요.
- 서*기본 심리테스트 · 3일 전
천칭을 건네는데 거울을 바란대요. 친구 고민엔 해결책부터 말하면서 제 고민엔 그냥 들어주길 바랐던 거, 이거 보고 처음 알았어요. 캡처해서 단톡방에 올렸더니 다들 맞다고 하더라고요.
- 민*기본 심리테스트 · 6일 전
문항이 많아서 출근길에 반 하고 퇴근길에 마저 했어요. 같은 브라우저면 이어서 할 수 있어서 편했고요. 단호한 지휘자 나왔는데 팀에서 제 별명이 딱 이거예요.
- 준*기본 심리테스트 · 2일 전
MBTI는 할 때마다 한 글자씩 바뀌어서 별로 안 믿었는데, 여기는 경계에 걸린 축을 따로 알려줘서 오히려 납득이 됐어요. 솔직한 자유인… 네, 인정합니다.
- 현*기본 심리테스트 · 오늘
딸이 해보라고 링크를 보내줘서 했어요. 꾸준한 조력자, 기념일이랑 안부 챙기는 사람이래요. 그림이 너무 예뻐서 한참 봤네요. 남편도 시켜 보려고요.
- 유*기본 심리테스트 · 7일 전
즉흥적인 여행자에 마음 날씨는 Night래요. 기분이 빨리 올라가고 빨리 가라앉는 게 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 이름이 붙으니까 이상하게 좀 안심됐어요. 다음엔 애인이랑 같이 해보려고요.
결과에서 받는 것
- 내 캐릭터 카드
- 내 캐릭터의 이름과 그림, 한 줄 소개, 대표 대사, 관계에서 강한 점과 걸리기 쉬운 지점.
- 마음 날씨
- Day 또는 Night. 감정이 움직이는 속도와 관계 신호를 읽는 민감도예요.
- 내 오브제와 바라는 오브제
- 상대에게 꺼내 주는 것과 받고 싶은 것을 각각 8종 중 하나로. 둘이 다르면 그게 핵심 발견이에요.
- 근거 보기
- 성격 다섯 영역과 30개 세부 특성, 관계 장면 여덟 가지의 응답 근거를 펼쳐 볼 수 있어요.
목차나의 대화 방식 · 편한 표현 · 생각을 정리하는 방식 · 내 결과 읽는 법
진행 과정
- 검사를 시작하고 한 문항씩 답해요
- 완료하면 결과를 바로 확인해요
- 계정에 저장하면 관계 콘텐츠에 쓸 수 있어요
누구에게
- 이럴 때 맞아요
- 내가 어떤 대화를 편하게 느끼는지 알고 싶을 때
- 관계 분석을 시작하기 전에 내 결과가 필요할 때
- 다루지 않아요
- 진단·치료·인사 평가
- 다른 사람의 마음을 추측하는 해석
가격과 이용 안내
기본 심리테스트와 내 결과는 무료예요
- 관계 리포트는 별도 결제 상품이에요
- 얼마나 걸리나요?
- 144문항이고 보통 10분 안팎이에요. 중간에 멈춰도 같은 브라우저에서 이어서 답할 수 있어요.
- 결과는 누가 보나요?
- 본인만 봐요. 공개 링크를 직접 만들기 전에는 다른 사람에게 보이지 않아요.
- MBTI와 뭐가 다른가요?
- 성격 부분은 빅 파이브 다섯 영역으로 재고, 여기에 관계 문항 24개를 더해요. MBTI 글자로 바꾸거나 어느 쪽이 낫다고 비교하지 않아요.
- 결과가 바뀔 수 있나요?
- 네. 응답이 달라지면 캐릭터도 달라질 수 있어요. 경계에 있는 축은 그날의 답에 따라 이웃 캐릭터로 넘어갈 수 있어서 결과에 함께 보여줘요.
- 캐릭터가 마음에 안 들면요?
- 캐릭터는 응답의 방향을 부르는 이름이지 판정이 아니에요. 어느 캐릭터도 더 좋거나 나쁘지 않고, 근거 보기에서 어떤 답이 그 이름을 만들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